ServiceNow (NOW)란?: AI를 활용해 기업의 “업무 트래픽 관제”를 “오토파일럿”에 더 가깝게 만드는 플랫폼

핵심 요약 (1분 버전)

  • ServiceNow는 기업 내에서 발생하는 요청, 승인, 문의를 부서 간 워크플로로 끌어와 통합 처리하는 구독 기반의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를 “통제된 실행(권한, 감사 가능성, 예외 처리)”까지 이어지게 한다.
  • 핵심 성장 엔진은 IT에서 도입(land)한 뒤 HR, 총무, 회계/재무, 법무, 고객 지원으로 수평 확장하여 통합과 운영 로그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업셀 잠재력과 유지율을 강화하는 것이다.
  • 장기 투자 논지는 AI가 “대화”에서 “실행”으로 이동할수록 거버넌스와 연결성이 더 가치 있어지며, 기업이 AI를 일상 운영에 안전하게 배치할 수 있게 하는 “실행 플랫폼”으로서 ServiceNow의 중요성이 구조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 핵심 리스크에는 높은 가격과 계약 부담, 구현 및 채택의 어려움, 진입점을 통제하는 대형 기존 업체들의 표준 기능 잠식과 번들링, M&A 통합에서 오는 복잡성, 회사 규모 확대에 따른 조직 경직성이 포함된다.
  • 가장 면밀히 관찰할 네 가지 변수는 다음과 같다: IT를 넘어선 확장이 점(포인트) 채택에서 광범위 채택으로 이동하는지, 구매한 기능이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지(선반에 방치되지 않는지), AI 에이전트에 의한 거버넌스된 실행이 증가하는지, 경쟁 번들링 압력 하에서 가치 서사가 유지될 수 있는지.

* 본 보고서는 2026-01-07 기준 데이터에 기반하여 작성되었다.

비즈니스부터 시작하기: ServiceNow는 무엇을 하는가? (쉬운 영어 버전)

ServiceNow (NOW)는 조직 내부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요청”과 “승인(절차)”을 중앙화하여, 일관된 규칙 집합 하에서 원활하게 처리되도록 하는 회사이다. 이메일, 종이, 채팅, 부서별 도구에 흩어져 있을 상호작용을 구조화된 “업무 흐름(flow of work)”으로 전환하여, 지연을 줄이고 누락 위험을 낮춘다.

예를 들어, “내 PC가 고장났다,” “온보딩을 설정해 달라,” “이 비용을 승인해 달라,” “고객 문의에 답변해 달라”와 같은 요청을 접수 → 우선순위화 → 배정 → 진행 가시성 → 해결 로그 기록까지 엔드투엔드로 관리할 수 있다.

고객은 누구인가?

  • 기업, 주로 대기업(IT, HR, 총무, 회계/재무, 법무, 고객 지원, 영업 등)
  • 정부 기관 및 공공 부문

이는 소비자 앱이 아니다. 조직 대상(B2B/B2G) 시스템이며, 접근 통제, 감사 요구, 예외 처리가 더 까다로운 대규모 조직에서 가장 큰 가치를 제공하는 경향이 있다.

무엇을 판매하는가? 세 가지 핵심 도메인과 “기반(foundation)” 개념

ServiceNow가 판매하는 것은 부서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될 수 있는 공유 “공통 기반(플랫폼)”이다. 그 기반 위에 특정 사용 사례에 맞춘 역량을 계층적으로 얹는다.

  • IT(가장 큰 축): 내부 이슈 해결(IT 서비스 관리). 접수, 워크플로, 문서화/지식 축적을 표준화한다.
  • 전사(주요 축): HR, 총무, 회계/재무, 법무, 조달 등 부서 간 요청과 처리를 동일한 기반 위에서 연결한다. 최근에는 여러 백오피스 기능을 번들링하는 “Core Business Suite”와 같은 오퍼링으로 인접 확장도 진행했다.
  • 고객 지원 및 프런트라인 운영(중간 규모~성장 영역): 고객 지원에서 영업 → 주문 후 이행 → 배송 → 이슈 해결까지 부서 간 업무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방향으로 구축 중이다. 회사는 AI 에이전트를 포함하여 CRM의 재정의를 메시징하고 있다.

수익 창출 방식: 구독 + 복리처럼 누적되는 수평 확장

모델은 주로 구독(연간/월간)이며, 사용이 부서, 사용자, 모듈로 확장될수록 지출이 증가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많은 경우 ServiceNow는 IT에서 도입된 뒤 HR, 회계/재무 등으로 확장하여 고객당 적용 범위를 넓히고 유지율을 강화한다.

  • 주변 시스템(HR, 회계, 채팅, ID 관리 등)과 더 많이 연결될수록 가치가 커지고, 대체가 더 어려워진다
  • AI와 자동화가 더 많이 얹힐수록 인력 절감(가치)이 커지며, 업셀 여력이 확대된다

미래 방향: AI 에이전트와 “진입점” 강화

지난 몇 년간의 큰 변화는 “화면과 워크플로”에서 AI가 실제로 업무를 실행하는 세계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 맥락에서 다음 세 영역이 잠재적 미래 축으로 제시된다.

  • 전면적 AI 에이전트: 문의 이해 → 필요한 정보 탐색 → 여러 시스템에 걸친 절차 실행을 포괄하는 “업무를 완료하는 AI”를 추진한다. AI 에이전트의 생성과 관리까지 포함하는 통합 접근으로 이동한다.
  • 대화를 통해 업무를 요청할 수 있는 진입점(프런트엔드) 강화: Moveworks 인수를 통해 AI 어시스턴트 + 엔터프라이즈 검색 + 자동 실행의 진입점을 강화하여, “모든 직원이 매일 사용하는 경로”에 더 가까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 CRM로의 확장: 지원 중심에서 엔드투엔드 “판매 → 제공 → 지원”으로. 인수를 포함해 영업 프로세스 측으로도 확장하려는 움직임이다.

AI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거버넌스는 비즈니스 자체만큼 중요하다

기업이 AI를 실제 운영에 투입할수록 “오류,” “권한 남용,” “무단 실행,” “감사 가능성 부족”과 같은 이슈의 중요성이 커진다. 비즈니스 절차 내부에 자리하는 플랫폼으로서 ServiceNow의 경쟁 기반은, AI가 어디에서 행동할 수 있는지, 어떤 규칙 하에서 행동하는지, 어떤 감사 가능성(나중에 행동을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지를 플랫폼 수준에서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는 AI가 “놀이”에서 “프로덕션”으로 이동할수록 더 중요해진다.

회사의 본질: 티켓 관리가 아니라 “업무 경로(pathway of work)”가 되기

ServiceNow의 핵심 가치는 “요청, 승인, 문의, 예외 처리”를 부서 간 워크플로로 통합하는 것이며, 프로세스가 지연될 가능성을 낮추고, 추적 가능성을 높이며, 자동화를 쉽게 만드는 공유 기반 위에서 제공된다. 요점은 단지 접수를 통합하는 것이 아니라, 접수, 규칙, 실행(사람·시스템·AI 간 역할 배분), 감사 가능성을 동일한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채택이 확대될수록 이는 조직 내부의 “업무 경로(pathway of work)”가 되며, 주변 시스템과의 통합 및 운영 노하우가 축적된다. 이는 대체를 점점 더 어렵게 만든다. 이러한 역학은 거버넌스와 예외 처리가 더 무겁고 통합 경로의 가치가 더 두드러지는 대기업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장기 “패턴”을 숫자로 검증하기: 매출은 고성장, 이익은 계단식 변화

장기 투자에서는 회사의 과거 “성장 패턴”에서 출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ServiceNow는 강한 매출 성장과 현금 창출을 제공해 왔으며, EPS는 적자 기간 → 흑자 전환 → 확장으로 이어지는 “계단식 변화(step-changes)”를 보여 더 비선형적인 프로필을 만든다.

매출, EPS, FCF의 장기 추세(대표 수치)

  • 매출 성장(FY): 5년 CAGR 약 +26.0%, 10년 CAGR 약 +32.0%
  • EPS 성장(FY): 5년 CAGR 약 +16.4%; 10년 CAGR은 데이터 부족으로 계산 불가
  • FCF 성장(FY): 5년 CAGR 약 +30.6%, 10년 CAGR 약 +44.8%

핵심은 현금 창출(FCF)이 회계상 이익(EPS)보다 더 강하게 성장해 왔다는 점이다. 이는 규모가 형성된 이후 매출을 현금으로 효율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SaaS 비즈니스와 일관된다.

수익성과 자본 효율: 높은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은 개선 중; 강한 FCF

  • 매출총이익률(FY): 최신 FY 약 79.18%
  • 영업이익률(FY): 최신 FY 약 12.42%
  • FCF 마진(FY): 최신 FY 약 31.09%(최근 몇 년 ~30% 수준)
  • ROE(FY): 최신 FY 14.83%

매출총이익률은 높지만 영업이익률은 그보다 상당히 낮아, 의미 있는 SG&A와 지속적 투자를 반영한다. 그럼에도 FCF 마진은 ~30%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이는 현금 창출형 SaaS 모델의 프로필에 부합한다. ROE는 과거에 종종 음수였으나, 사업이 흑자 전환한 이후 개선되었다. 이는 꾸준하고 일관되게 높은 ROE의 그림이라기보다 시간에 따른 개선의 이야기이다.

Peter Lynch의 6가지 분류: 성장 성향이지만 “Cyclicals”로 취급될 수 있는 이유

입력값을 기준으로 이 종목은 “성장 성향 + 경기순환 요소 하이브리드”로 프레이밍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JSON 플래그에서는 cyclical이 true이다.

  • 근거 1: 큰 EPS 변동성 (변동성 지표 0.97)
  • 근거 2: 높은 매출 성장 (FY 매출 5년 CAGR 약 +26.0%)
  • 근거 3: 이익의 계단식 변화 (FY에서 여러 적자 연도 → 흑자 전환 → 최근 EPS 수준 상승)

핵심 뉘앙스는 이것이 반드시 경기 사이클에 따라 수요가 오르내리는 전형적인 경기민감 업종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회계상 EPS에서 이익이 나타나는 방식이 계단식 변화와 변동을 만들어, 통계적으로 cyclical로 분류하기가 더 쉬워진다. FY 기준으로 가장 최근 기간은 높은 수준의 흑자이며, “바닥”이라기보다 흑자 전환 이후 확장 국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실행: 단기 모멘텀은 “Stable”, 매출·EPS·FCF 모두 증가

장기 패턴이 단기에도 유지되는지는 의사결정에 중요하다. 가장 최근 1년(TTM) 기준으로 ServiceNow는 매출, EPS, FCF 모두에서 플러스 성장을 보이며, 단기 급격한 둔화의 명확한 신호는 없다.

가장 최근 1년(TTM) 성장 및 수익성

  • EPS 성장(TTM YoY): +28.673%
  • 매출 성장(TTM YoY): +21.053%
  • FCF 성장(TTM YoY): +18.255%
  • FCF 마진(TTM): 31.25%

cyclical로 분류하더라도, 지난 1년의 모습은 성장주에 더 가깝다. FY와 TTM이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할 때 더 안전한 해석은 타이밍 불일치(연간 vs 최근 12개월)이다.

모멘텀 평가가 “Stable”인 이유(5년 평균 대비)

입력값에서는 TTM 성장이 FY 기반 5년 CAGR 대비 대체로 “±20% 범위” 내에 있다고 본다. 그 결과, 고성장이 유지되고 있다(= Stable)고 프레이밍되며, 명확한 가속으로 보지는 않는다.

  • 매출: TTM +21.053% vs 5년 평균 +25.987% (5년 평균 주변 범위 내로 판단)
  • EPS: TTM +28.673% vs 5년 평균 +16.442% (더 높지만, 5년 평균도 계단식 변화의 영향을 받으므로 “명확한 가속”으로 프레이밍하지 않음)
  • FCF: TTM +18.255% vs 5년 평균 +30.613% (성장률은 완화되지만 FCF는 증가하고 마진은 높게 유지)

지난 2년(~8개 분기)의 “기울기”: 매출과 FCF는 강하고, EPS는 더 변동적

  • 매출(2년 CAGR 환산): 약 +18.83%, 거의 선형의 상승 추세
  • FCF(2년 CAGR 환산): 약 +20.99%, 강한 상승 궤적
  • EPS(2년 CAGR 환산): 약 -0.72%, 거의 횡보이며 변동성에 취약

따라서 TTM 기준으로 EPS가 상승하더라도, 2년 창에서는 거의 횡보에 가깝다—“외형(optics)”의 차이이다. 실무적으로는 EPS가 단기 분기 요인에 따라 여전히 의미 있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마진의 질(FY): 영업이익률은 지난 3년간 계단식으로 개선

  • FY2022: 약 4.90%
  • FY2023: 약 8.49%
  • FY2024: 약 12.42%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개선되는 것은 더 높은 “성장 품질(growth quality)”의 아이디어를 지지한다.

재무 건전성: 순현금 성향이지만 유동성은 “adequate”로 평가

파산 위험을 가늠하려면 레버리지, 이자보상능력, 현금 완충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입력값의 최신 FY에서는 회사가 과도한 차입으로 성장을 자금조달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유동성은 예외적으로 강하다고 보기보다는 “adequate”로 읽힌다.

  • D/E(최신 FY): 약 0.24
  • 부채/자산 비율(FY): 약 0.112
  • 순부채 / EBITDA(최신 FY): 약 -1.50(음수, 순현금에 더 가까움)
  • 이자보상배율(최신 FY): 약 76.6x
  • 현금비율(최신 FY): 약 0.69, 유동비율(FY): 약 1.10

맥락상 이자 지급 능력은 높고 순이자부채 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여, 현재 파산 위험은 낮아 보인다. 다만 갑작스러운 외부 충격에 대한 회복력은 대차대조표뿐 아니라, 높은 FCF를 지속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평가되어야 한다.

자본 배분: 배당 종목이 아니며, 재투자와 유연한 환원에 중심

배당의 경우 최신 TTM은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없어, 이를 배당수익률 선택으로 프레이밍하기는 어렵다. 자본 배분은 성장 재투자와 재무적 유연성을 활용한 주주환원(배당 외 방법 포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밸류에이션의 위치: 회사 자체의 과거 분포(지난 5년/10년)로 보기

여기서는 시장이나 동종업계와의 비교가 아니라, 현재 수준을 ServiceNow 자체의 과거 분포 내에서만 위치시키고 있다(이는 투자 의사결정과 연결되지 않는다). 입력 시점의 주가는 147.60001 USD이다.

PEG: 지난 5년 및 10년의 중앙값 부근

  • PEG(현재): 3.12
  • 지난 5년의 정상 범위 내, 중앙값 구간 부근
  • 지난 2년 동안 방향성은 횡보~소폭 상승

P/E: 지난 5년 및 10년의 정상 범위보다 낮음(다만 절대 수준은 여전히 높음)

  • P/E(TTM, 현재): 89.53x
  • 지난 5년 및 10년의 정상 범위 대비 낮은 편(하단 밑)
  • 지난 2년 동안 변동했으나 최근에는 하락 추세

한 가지 주의점: P/E가 자체 과거 분포 대비 낮게 보이더라도, 절대 멀티플은 여전히 높다. 입력값에서도 이를 “a high valuation hurdle”로 프레이밍한다.

잉여현금흐름 수익률: 지난 5년을 상회; 지난 10년에서는 범위 내

  • FCF 수익률(TTM, 현재): 2.54%
  • 지난 5년의 정상 범위 상단을 상회(높은 편)
  • 지난 10년의 정상 범위 내(기간 선택에 따른 외형 차이)
  • 지난 2년 동안 상승 추세

ROE: 지난 5년 및 10년에서 상단 쪽으로 치우침(범위 내)

  • ROE(최신 FY): 14.83%
  • 지난 5년에서 상단 쪽으로 치우침(범위 내)
  • 지난 2년 동안 횡보~소폭 하락

FCF 마진: 지난 5년과 10년 모두를 상회

  • FCF 마진(TTM, 현재): 31.25%
  • 지난 5년 및 10년의 정상 범위 상단을 상회(높은 수준)
  • 지난 2년 동안 대체로 횡보(~30% 수준 유지, 최근 수준은 약간 더 높음)

순부채 / EBITDA: 음수(순현금 성향)이나, 지난 5년에서는 얕은 음수 쪽

순부채 / EBITDA는 “작을수록(더 음수일수록) 현금이 더 많고 부채 압력이 더 적다”는 역(逆) 지표이다.

  • 순부채 / EBITDA(최신 FY, 현재): -1.50
  • 지난 5년의 정상 범위 내이지만 상단에 극도로 근접(= 얕은 음수 쪽)
  • 지난 2년 동안 횡보~소폭 상승(음수는 유지되나 깊이는 약간 얕아짐)

6개 지표의 종합 관점(회사 자체 과거 분포 내)

  • 밸류에이션(PEG/P/E/FCF 수익률)은 혼재: PEG는 중간, P/E는 낮은 편, FCF 수익률은(지난 5년 기준) 높은 편
  • 수익성(ROE/FCF 마진)은 과거 범위의 상단 쪽으로 치우치거나 이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음
  • 재무(Net Debt / EBITDA)는 순현금 성향이지만, 지난 5년 내에서는 얕은 음수 쪽에 위치

현금흐름 읽는 법: “패턴”을 설명하는 데 EPS보다 FCF가 더 효과적

ServiceNow는 강한 FCF 성장(FY 5년 CAGR 약 +30.6%)을 기록했으며, TTM에서도 FCF가 증가(+18.255%)했고, TTM FCF 마진은 31.25%로 높다. 반면 회계상 EPS는 과거 적자 기간과 흑자 전환에 따른 계단식 변화 때문에 연간 관점에서 들쭉날쭉해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사업이 약화되고 현금이 붕괴하고 있다”와 “투자 또는 회계 효과로 EPS 외형이 흔들리고 있다”를 구분하려 한다면, 매출과 FCF 간의 일관성을 우선시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입력값의 범위 내에서는 매출과 FCF 모두 성장하고 있으며, 현금 창출의 질은 견조하다고 프레이밍된다.

왜 이겨왔는가: 성공 스토리의 핵심(승리 공식)

ServiceNow의 승리 공식은 “한 기능에 유용하다”는 데 있지 않다. 부서 간에 걸쳐 “업무를 완료”할 수 있는 공유 기반을 장악한다는 데 있다. 가치 창출은 다음의 연쇄로 설명될 수 있다.

  • 업무의 진입점(요청과 문의)이 집적된다
  • 절차와 권한이 표준화된다
  • 실행 이력(로그)과 운영 설계가 자산이 되며, 다른 부서로 확장될 수 있다

채택이 깊어질수록 “운영,” “권한,” “감사 가능성,” “예외 처리,” “다른 시스템과의 통합”이 긴밀히 결합되고 더 복잡해져 전환 비용이 상승한다. 대기업과 공공 부문에서의 강한 채택은 이 “필수성(indispensability)” 역학이 작동해 왔다는 증거로 읽을 수 있다.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한가? 최근 전략은 성공 스토리와 정렬

지난 1~2년간의 메시징 변화는 본질적으로 “자동화 플랫폼”에서 “비즈니스에서 AI를 실행하기 위한 기반(AI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업무를 위한 교통 관제”를 부정하는 것이라기보다, 그 교통 관제 위에 “자율주행(AI가 실행)”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수치상으로 최신 TTM은 매출(+21.053%), EPS(+28.673%), FCF(+18.255%)가 모두 성장하고 있으며, FCF 마진은 ~31% 수준을 유지한다. 입력값의 범위 내에서는 “서사만 펀더멘털을 앞서가고 있다”고 주장하기 어렵다. 다만 제품 풋프린트가 확장될수록 “가격이 무겁다”와 “구매한 기능이 사용되지 않는다” 같은 마찰이 더 가시화될 수 있으며, 이는 스토리의 내구성을 테스트할 때 모니터링해야 할 핵심 영역이다.

Invisible Fragility: 강한 기업도 깨질 수 있는 지점

ServiceNow는 회복력 있어 보이지만, 입력값은 몇 가지 “덜 보이는” 실패 모드를 강조한다. 목표는 결론을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리스크가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는지를 프레이밍하는 것이다.

  • 대기업 비중이 높음: 강점이지만, 내부 승인 부담이 더 크고 구현 사이클이 더 길다는 뜻이기도 하다. 대형 고객에서 확장이 둔화되면 계약이 유지되더라도 사용량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 경쟁 환경의 급격한 변화: 인접한 대형 플레이어들이 “부서 간 업무 + AI 실행”으로 공격적으로 이동하면, 플랫폼 포지션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기간이 있을 수 있다.
  • 차별화 설명이 어려워질 리스크: AI가 범용화되면 고객의 의사결정 기준이 가격으로 이동할 수 있다. ServiceNow는 “통제된 실행,” “감사 가능성,” “부서 간 연결성”의 가치를 계속 구체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
  • 클라우드 운영 품질에 대한 의존: 물리적 공급망이 없는 대신, 운영 안정성과 보안 대응이 신뢰의 앵커가 된다. 대규모 장애나 공격은 단기적으로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 조직 문화의 악화: 회사가 규모를 키우면서 경직성(사일로, 정치, 느린 의사결정)과 부하 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으며, 결국 개선 속도와 구현 지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수익성 악화(후행형): 현재 FCF 효율은 강하지만, AI 투자와 대형 인수는 R&D, 영업, 구현 지원 부담을 높일 수 있다. 고객 채택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수익성에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 재무 부담의 성격 변화: 현재 이자보상능력은 강하지만, 반복적인 대형 인수는 자본 배분을 “방어”에서 “공격”으로 이동시켜 완충을 얇게 만들 수 있다.
  • 가치 측정 방식의 변화: 사용량이 “좌석(seats)”에서 “처리량(자동화/실행 횟수)”으로 이동하면, 가격 모델과 구매 행동이 덜 안정적이 될 수 있으며 전환 과정에서 마찰이 증가할 수 있다.

경쟁 구도: 전장은 “기능”이 아니라 “어느 플랫폼이 기반이 되는가”

ServiceNow는 단일 기능 체크리스트로 경쟁하지 않는다. 기업이 일상 업무를 구동하는 공유 기반(workflow / service management / business automation)을 어디에 앵커링할지를 두고 경쟁한다. 기업 운영은 부서별로 규칙, 예외, 감사 요구가 다르며, 통합은 가치를 높이지만 더 깊은 통합은 전환 비용도 높인다.

AI—특히 비즈니스 업무를 실행하는 에이전트—가 확산되면서, 경쟁의 무게중심은 “좋은 UI”에서 “안전한 실행을 위한 거버넌스(권한, 감사 가능성, 거버넌스) + 연결성”으로 이동한다. ServiceNow는 이를 핵심으로 포지셔닝하지만, 경쟁사들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핵심 경쟁 플레이어(특성별)

  • Microsoft: Microsoft 365/Teams의 진입점을 AI 에이전트 기반과 번들링하여 채택을 노린다. 가격과 배포 용이성에서 번들링을 통해 압력을 만들 수 있다.
  • Atlassian: 개발자/IT 운영 도구에서 전사 서비스 관리로 확장한다. 번들링과 AI 에이전트에 대한 메시징도 강화한다.
  • Salesforce: CRM 코어에서 AI 에이전트를 통해 부서 간 업무로 확장한다. NOW의 CRM 확장과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 BMC: 전통적 ITSM 기존 업체로서 대체 후보가 될 수 있다(시장 점유율을 단정하지 않음).
  • Zendesk: 고객 지원 출발점에서 경쟁할 수 있으나, NOW가 겨냥하는 엔터프라이즈 실행 플랫폼과 완전히 동형(isomorphic)인 것은 아니다.
  • UiPath: RPA로서 “대체 없이 위에 자동화를 추가”하는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거버넌스와 감사 가능성을 번들링하는 접근은 다른 철학을 반영한다.

도메인별 전장(경쟁 축이 되는 것)

  • ITSM/IT 운영: 운영 팀 침투, 개발과의 연계, 운영 자동화(AIOps/agents)
  • 전사 워크플로: “전사 공통 기반” vs “부서별 SaaS 내부에 폐쇄,” 그리고 거버넌스가 어디에서 보장되는가
  • 진입점(대화형 UI/검색/내부 헬프): 일상 워크플로(Teams 등)의 소유, 셀프서비스 해결률, 채널 통합
  • CRM/고객 라이프사이클: “CRM of record” vs “workflow of execution,” 그리고 오케스트레이션 통제
  • AI 에이전트 거버넌스: 여러 에이전트/시스템에 걸친 통합 정책, 감사 가능성, 안전 메커니즘
  • 보안 운영 워크플로(인접 확장): 탐지, 대응, 예외 처리를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통합할 수 있는지

Moat(경쟁우위)와 내구성: 강점은 “controlled execution platform”이지만, 채택이 전제

ServiceNow의 moat는 controlled execution(권한, 감사 가능성, 예외 처리)부서 간 연결성(다중 시스템 통합)의 결합을 중심으로 구축된다. 전환 비용은 라이선스 자체보다, 축적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설계, 운영 모델, 통합, 로그에 더 많이 내재한다.

  • 내구성이 강화되는 경향의 조건: 대기업 고객 내 침투가 깊어지고 “점(포인트) 채택”에서 “광범위 채택”으로 이동할수록 moat는 강화된다.
  • 내구성이 시험받기 쉬운 조건: 초기 배포나 신규 도메인(예: CRM)에서는 아직 확립된 경로가 아닐 수 있어 경쟁이 더 가시화될 수 있다.
  • 생태계의 양면성: SI/파트너/운영 노하우는 강점이지만, 구현 품질이 들쭉날쭉하고 고객 경험이 일관되지 않으면 “너무 복잡하다” 또는 “사용되지 않는다” 같은 불만의 여지도 만들 수 있다.

AI 시대의 구조적 포지션: AI에 의해 대체되는 쪽이 아니라, “AI를 운영에 넣는” 쪽

입력값에서 ServiceNow는 AI 시대에 “AI가 안전하게 실행하도록 하는 운영 기반(system of action)”으로 포지셔닝되며, 이는 AI 채택의 수혜를 받을 설정이다. 핵심은 소비자형 네트워크 효과가 아니라, 공유 워크플로의 광범위한 사용이 수평 확장과 표준화를 촉진하여 전환 비용을 높이는 누적적 내부 효과이다.

AI 시대에 강화되는 요소

  • 데이터 우위: 비즈니스의 기저 데이터라기보다, 요청 → 승인 → 예외 처리 → 해결에서 축적되는 실행 로그와 컨텍스트.
  • AI 통합 정도: 대화형 보조에서 실행(오케스트레이션)으로 이동. AI 에이전트의 생성, 관리, 배포를 포함해 “넓게” 깊어지는 설계.
  • 미션 크리티컬리티: 다운타임이 곧바로 손실로 이어지는 영역에 자리하는 경향이 있으며, 더 많은 운영이 이를 통해 돌아갈수록 중요성이 상승한다.
  • 진입 장벽: 개별 기능보다는 비즈니스 설계, 권한/감사 가능성, 통합, 운영 노하우의 축적된 번들에 더 가깝다.

AI 대체 리스크가 나타나는 경우

  • 단순 FAQ 처리와 텍스트 생성은 범용화되기 쉬우며, 제품이 진입점 경험으로만 평가될 경우 대체 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
  • 범용 AI가 여러 시스템을 안전하게 연결하고 유사한 거버넌스로 실행할 수 있다면, 표준 기능 잠식과 가격 압력이 강화될 수 있다.

구조적 레이어: OS 인접 미들 레이어로서의 포지셔닝

ServiceNow는 부서 간 실행, 감사 가능성, 권한의 공유 기반을 담당하는 “OS 인접 미들 레이어”에 가깝게 자리한다. AI 에이전트가 더 많은 일을 수행할수록, 개별 앱 수준이 아니라 플랫폼 수준에서의 점착성(stickiness)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리더십과 문화: 일관된 내러티브는 강점이지만, 규모의 부작용은 리스크

CEO 비전과 일관성

CEO Bill McDermott의 메시징은 “부서 간 엔터프라이즈 업무를 연결하고 실행까지 밀어붙인다”는 핵심 아이디어를 확장하면서, “거버넌스 하에서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운영해 엔터프라이즈 전환을 가속한다”로 강조점을 이동한다. 입력값은 이를 일관적이라고 프레이밍하며, 급격한 피벗이라기보다 기존 플레이북의 업데이트에 가깝다고 본다.

페르소나, 가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입력값에서 일반화)

  • 비전: AI를 사람의 대체가 아니라, 사람과 함께 작동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전환을 가속하는 것으로 포지셔닝.
  • 가치: 고객 가치, 단일 플랫폼에서의 통합, 실행, 신뢰/거버넌스에 대한 강조.
  • 커뮤니케이션: 큰 시장 기회를 프레이밍하고, 직원·고객·파트너를 공유된 스토리로 정렬시키는 내러티브 중심 스타일.

문화로 나타나는 것(강점과 마찰)

창업자 시대의 “hungry and humble”은 문화적 언어의 일부로 남아 있으며, McDermott 하에서 “고객 성과에 대한 집착,” “전환 속도,” “AI를 실제 운영에 배치하기 위한 거버넌스”라는 테마가 서로를 강화한다. 동시에 규모 확대는 익숙한 마찰—더 큰 경직성과 정치, 느린 의사결정, 부하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이는 고성장 조직에서 잠재 이슈로 언급된다.

기술 및 산업 변화에 대한 적응 능력(조직적 움직임)

회사는 “AI가 텍스트를 생성한다”가 아니라 “AI가 업무를 진전시킨다”에 명확히 기울고 있으며, 거버넌스, 감사 가능성, 신뢰를 하나의 패키지로 명시적으로 다룬다. 조직적으로 입력값은 제품/운영을 총괄하는 시니어 리더 채용, 현장 리더십 변화, 법무 및 거버넌스 기능 강화와 같은 움직임을 지적하며, AI 시대의 실행 역량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벤치를 구축하는 것으로 본다.

장기 투자자와의 적합성(문화와 거버넌스)

  • 잠재적 긍정: 문화적 언어가 명확히 정의되어 있고, 거버넌스·감사 가능성·신뢰에 대한 강조는 단기 유행일 가능성이 낮다. ~31%의 FCF 마진은 투자를 지속할 여지를 제공한다.
  • 관찰 포인트: AI 확장과 함께 무거운 엔터프라이즈 구현은 현장 부담을 늘릴 수 있다. 대형 인수가 늘수록 통합 복잡성이 커지고 문화적 일관성이 시험받을 수 있다. CEO의 장기 재임은 연속성을 지지하지만, 승계 계획과 권한 설계는 중장기 고려사항이 될 수 있다.

고객 피드백과 불만: 강점의 이면이 마찰이 됨

고객이 가치로 보는 것(Top 3)

  • 부서 간 워크플로가 지연될 가능성이 낮음(가시성 + 표준화)
  • 특히 대기업에서 잘 작동하는 거버넌스와 운영 보장(접근 통제, 감사 가능성, 예외 처리)
  • 기반으로서의 확장성(나중에 추가/나중에 연결)

고객이 불만을 가지는 것(Top 3)

  • 가격과 계약의 무거움(비용 최적화가 테마가 될 수 있음)
  • 구매한 기능이 사용되지 않음(구현과 채택이 구매를 따라가지 못함)
  • 구현 및 운영 복잡성(높은 유연성은 강한 설계 역량을 요구하며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음)

이는 “단기 악재”라기보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자연스러운 트레이드오프이다: 풋프린트가 넓을수록 운영은 더 복잡해질 수 있다.

투자자를 위해: “기업 가치의 동인”을 위한 KPI 트리

시간에 따라 ServiceNow를 추적하려면 매출과 이익 같은 결과뿐 아니라, 인과 사슬에 놓인 중간 KPI도 모니터링하는 것이 더 견고하다.

결과(Outcomes)

  • 지속적인 매출 성장(구독 + 사용 범위 확장)
  • 현금 창출의 확대(투자와 운영의 균형)
  • 수익성의 개선 및 유지(규모와 효율)
  • 자본 효율의 개선 및 유지(흑자 전환 이후 ROE의 질)
  • 사업의 내구성(내부 업무 경로로 내재화되어 대체 가능성이 낮아짐)

중간 KPI(Value Drivers)

  • 대기업 및 공공 부문에서의 고객 확보(상단 퍼널 기반)
  • 기존 고객 내 수평 확장(IT → 비IT → 고객 접점)
  • 구현 이후 채택 및 활용(선반에 방치되지 않음)
  • 부서 간 워크플로의 통합 수와 통합 정도(다른 시스템과의 통합 깊이)
  • 거버넌스를 포함한 운영 품질(권한, 감사 가능성, 예외 처리)
  • AI가 “대화”에서 “실행”으로 전환되는 정도
  • 수익성 개선(특히 영업 효율) 및 현금 효율 유지

제약 및 병목 가설(모니터링 포인트)

  • 가격과 계약의 무거움이 확장에 대한 저항으로 되고 있는지
  • 구현 및 운영 복잡성이 핵심 인력 의존 또는 품질 변동성을 만들고 있는지
  • 구매한 기능이 실제 운영에 들어가 있는지(점 채택에 머물지 않는지)
  • AI 실행이 확장될 때 거버넌스·감사 가능성·예외 처리가 통합된 전체로 운영될 수 있는지
  • 진입점(대화형 UI/검색)의 통제가 어디로 쏠리는지(표준 도구에 고정되는지 여부)
  • 경쟁 번들링과 표준 기능 압력 속에서도 플랫폼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는지
  • 인수 통합과 제품 확장이 고객 경험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는지
  • 회사가 규모를 키우는 과정에서 조직 문화(속도와 실행 역량)가 유지되는지

Two-minute Drill: 장기 투자자가 이해해야 할 장기 “골격”

  • ServiceNow는 부서 간에 기업의 요청, 승인, 문의, 예외 처리를 통합하는 “업무 경로(pathway of work)(공통 기반)”를 판매하는 구독 회사이다.
  • 성장 엔진은 IT 주도의 진입점에서 전사로 확장하며, “점착성(stickiness)”을 높이는 통합과 운영 로그를 축적하는 것이다.
  • AI 시대에는 핵심 전장이 대화형 보조에서 “통제된 실행(권한, 감사 가능성, 예외 처리)”으로 이동하며, 회사는 AI를 운영에 넣는 레이어로서 구조적으로 수혜를 받을 포지션에 있다.
  • 수치상 매출과 FCF 성장은 강하고 FCF 마진은 ~31%로 높지만, EPS는 적자 기간 → 흑자 전환에 따른 계단식 변화로 변동적일 수 있어 “cyclical”로 취급될 수 있다.
  • 리스크에는 가격과 계약의 무거움, 구현 및 채택의 어려움, 진입점을 통제하는 대형 기존 업체들의 표준 기능 잠식과 번들링, M&A 통합 복잡성, 조직 경직성이 포함된다.
  • 자체 과거 분포 내에서 P/E는 지난 5년 범위의 낮은 편인 반면, FCF 수익률과 FCF 마진은 높은 편이며 수익성은 강하지만, 주가에 내재된 기대 수준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요구한다.

AI로 더 깊게 탐구하기 위한 예시 질문

  • ServiceNow에서 “구매한 기능이 사용되지 않는” 전형적 패턴은 무엇이며, 구현 설계, 운영, 구매 순서 전반에서 병목은 가장 자주 어디에서 발생하는가?
  • AI 에이전트화가 진전된다면, “권한,” “감사 가능성,” “예외 처리,” “데이터 연결성” 중 ServiceNow에서 대체가 가장 어려운 차별화 요소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 Microsoft 365 Copilot의 번들링 전략이 강화되는 환경에서, ServiceNow가 “진입점”을 잃지 않으면서(보완성과 통합을 포함해) 경쟁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식은 무엇인가?
  • CRM 확장(판매 → 제공 → 지원)에서, Salesforce와 경쟁하면서 승리 공식을 구축하기 위해 ServiceNow는 “CRM of record”와 “workflow of execution” 전반에서 무엇을 확보해야 하는가?
  • 대형 인수(예: Moveworks)의 통합이 고객 경험과 운영 일관성 관점에서 성공하고 있는지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가?

중요 고지 및 면책조항


본 보고서는 공개 정보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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